여행정보

크로아티아에서 힐링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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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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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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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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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로브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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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로브니크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

197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 된 이후,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신비로운 자연을 찾아 힐링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에 공원 안은 곰과 늑대 및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플리트리비체를 비롯한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들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그래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길에 쓰러진 나무, 떨어진 잎사귀 하나도 자연의 일부가 되도록 손을 대지 않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16개의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호수들이 있는데 모두 색깔이 다릅니다.
호수들은 탄산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석회암 침전물들로 인해 빛의 굴절 활동에 따라 녹색, 푸른색, 회색 등 각색의
독특한 빛깔을 연출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라 장소에 따라 같은 곳 전혀 다른 느낌의 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


녹색은 눈을 맑게 해 주고 지친 심신을 치유하며, 마음의 진정과 안정을 주는 힐링의 컬러입니다.
그린이 컬러를 가득 품고 영롱한 에메랄드의 빛을 내뿜는 플리트리비체를 걸어 다니는 동안,
그곳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힐링받는 느낌과 마음의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플리트리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총 10가지 경로가 있으며, 각각 경로의 소요되는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최단 3시간에서 최장 8시간까지 걸립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




★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쪽빛으로 넘실거리는 바다
그 곳에 정학한 크고 작은 하얀 선박들
커다란 성벽 안의 마을
그리고 주황빛 지붕의 집들
금방이라도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과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날 것만 같은!
그런 중세시대가 21세기에도 존재한다면 믿겠습니까?
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달타티안 연안에 위치한 두보로브니크는 중세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도시로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립니다.
1667년 지진과 1991년 유고슬라비아 내전으로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이 파괴되었지만,
수 차례의 복원 작업으로 오노프리오 분수(Onofrio's Great Founatain), 르네상스 양식, 두브로브니크 대성당(Cubrovnik Cathedral),
프란체스코회 수도원(Franciscan Monastery), 렉터스 궁전(Rector's Palace) 등이 보존이 잘 되어 있습니다.
두보로브니크 구시가지는 도시 전체가 강한 성벽으로 쌓여있고, 좁은 중세거리와 주택들은 로마와 고딕시대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성벽 안 역사적인 건축물들은 높은 보존 상태로 인해, 도시 전체가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크로아티아는 한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입니다. 특히 해안의 높은 산들은 북쪽에서부터 불어오는
찬바람을 막아, 봄은 빨리 오고 겨울은 늦게 오도록 하는 기후의 덕에 4월~9월까지 가장 크로아티아를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기간입니다.
맑고 싱그러운 하늘과 따스한 봄 바람이 맞닿는 아드리아 해로 배를 타고 나가 두브로브니크를 바라보면, 굳건하게 서있는 성벽과
붉은 기와 지붕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시 전체를 감싸고 있는 성벽의 총 길이는 1,949km, 최고 높이는 6m 그리고 두께는 최대
3m까지 됩니다. 이 곳은 두브로브니크의 역사와 중세시대의 모습을 한 눈에 보여주는 최고의 관광지이자 가장 인기 있는 산책길입니다.
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한국의 기온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크로아티아의 봄은 한국보다 길기 때문에 더 오래 동안 봄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기후로 인해 옷차림은 가볍고 간단해 집니다. 밝고 살랑거리는 옷차림의 관광객들은 유럽 중세 풍의 크로아티아에
스며들면서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만들어 주고, 어디에서 어떻게 셔터를 눌러도 중세에서 튀어나온 듯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여름 역시 한국과 비슷한 기온이지만 습도가 낮아 다소 쾌적하기 때문에 불쾌감이 적고 체온이 많이 높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두보로브니크 구 시가지 (Old City of Dubrovni))




스플리트 (Split)

로마제국의 황제(디오클레티아누스)가 크로아티아에 살았다구요?
총 면적이 3만㎡에 이른다고?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스플리트 (Split)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을 등재 된 스플리트(Split) 역사 지구 및 디오클레티아누스(Gaius Aurelius Valerius Diocletianus) 왕궁은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룬 역사 도시입니다. 그 중에서도 디오클레티아누스 왕궁은 현존하는 로마 후기 건축
양식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역사적, 예술적, 건축적으로도 큰 가치를 뛰는 중요한 고대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이 궁은 로마 황제 자리에서 물러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은퇴 후 여생을 보낸 궁전으로 건설하기 시작했고 로마제국의 발달된 건축 기술을
눈에 띄게 보여줍니다. 여유롭고 호화로운 궁전의 모습과 군사적인 방어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스플리트의 어느 곳을 가든 길을 잃을 걱정 따위는 없습니다. 구름을 따라 간다면 아름다운 지중해를 볼 것이고, 소리를 따라간다면 다양한 종류의 쇼핑가를 만난 것이고, 냄새를 따라 간다면 지중해의 싱싱한 과일과 채소, 해산물의 재래시장에 도달 할 것입니다. 또 북쪽으로는 공원이 푸르게 우거져 있어 관광 후, 휴식을 쉬하기엔 안성맞춤입니다.
디오클에티아누스 궁전의 북쪽 문으로 들어가다 보면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을 볼 수 있습니다. 10세기경의 대주교로써, 크로아티아에서 존경 받는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의 동상 왼쪽 엄지 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플리트는 유네스코에 등재한 역사 도시이자 현대 도시의 모습을 함께 갖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궁전의 근처 좁은 미로 같은 길에는 카페와 식당, 상점 등이 들어서 있어 편이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플리트는 항구와
역, 터미널 등의 교통이 한 곳에 있어 이동의 용이하고, 해변가에 노천 바들이 즐비해 있어 휴식을 취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친구도 스플리트에서 과거와 현재를 함께 나누다 보면 짧기만 한 그 만남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서 스플리트에서의 잠깐의 만남과 그 이별은 영화 속 장면처럼 긴 여운을 남깁니다.


넓은 지중해의 품 안에서,
푸른 하늘과 붉은 물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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