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여행박사 첫번째 스토리 2013년 Fall에 빠지다.

키나발루산을 아시나요?

코티키나발루 시내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키나발루 산공원에 위치해 있다.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신성한 산이며 온갖 식물과 동물들이 많아 2000년에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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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스토리

인천공항에 다소곳이 대기 중인 베트남 항공은 푸름을 한껏 머금은 채 당당하게 하늘의 길을 준비하고 있었다.
5시간 걸리는 항공이동이 그리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 건 여승무원이 입은 아오자이의 할랑거림이 사심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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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LADAKH

라다크는 1년에 단 3개월 (7, 8, 9월)에만 사람의 발길을 허락한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따글랑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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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驛馬煞

Franz Josef Glacier
나이가 들며 살이 차 오기 시작했다. 마치 내 몸 안 어딘가 숨어있던 살들이 비집고 나오는 듯이. 살을 빼기 위해 돌아다니면 다닐수록 이때다 싶어 그간 숨어있던 놈들이 튀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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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덴

100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에노시마 전철은 쇼우난의 중심인 가마쿠라/후지사와간을 길이 10km로 연결하는 철도다.
산과 바다옆을 지나가고 터널, 노면이 스쳐 지나가 변화하는 경치들을 즐길 수가 있다.
연선에는 800년의 역사를 가진 고도 가마쿠라와 해변 리조트로서 유명한 에노시마가 있다.
고도 가마쿠라는 대불상, 하세관음, 츄루오카마치만구우, 제니아라이벤자이텐 등 일본 굴지의 신사나 사찰이 있어
미수로간이나 인기 있는 상가가 산재하고 있는 역사가 넘쳐 흐르는 거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