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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순간,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경찰관들과 함께한 2박3일 일본 큐슈 리프레쉬 여행!

글쓴이 : Efron | 작성일 : 2016.07.15 | 조회수 : 1,569


위급한 순간, 언제나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경찰관들과 함께한

23일 일본 북큐슈 리프레쉬 해외여행

 


 

전화기를 열어 112 버튼을 누른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제 뒤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는것 같아요

옆 집이 너무 소란스럽네요

친구와 다른 사람이 시비가 붙었어요

강아지를 잃어버렸어요

,

,

.

 

사소한 일 부터 일촉즉발의 위급한 순간 까지 너무나 많은 상황이 떠오릅니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건 가족, 친구, 애인 보다는 112 가 아니였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의 순간 까지 우리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경찰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고마운 분들,,


그래서 여행박사가 직원들의 월급 1%를 차곡차곡 모아

경찰관들과 가족, 동료들과 함께 하는 리프레쉬 해외여행을 선물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경찰관의 2박3일간의 일본 북큐슈 여행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서울 30명, 부산 30명 - 총 60명의 경찰관 및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

저는 아침 일찍 서울 출발자들을 만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약속시간 새벽 5시 -

보통의 출근 시간 보다 이른 미팅 시간임에도 단 한명의 지각자도 없는 칼같은 집합.

역시 사건 사고와 출동으로 인해 시간 관리에 철두철미한 경찰관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놀랍니다.














수속을 마치고 게이트로 향하는 길, 저 멀리 우리가 탑승할 비행기가 보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일본 큐슈까지 약 1시간의 비행길 -


비행기야 오늘도 안전운항, 우리 여행을 잘 부탁해! 라며 혼자 소원을 빌었지요.















비행기를 타기 직전 게이트 앞에서 만난 경찰관 부부 -

손에서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는 항공권을 보니 그 설레임이 저에게도 전해집니다.

그 설레임을 추억으로도 남겨주면 어떨까 라는 저의 이야길 듣고 항공권을 흔들어 보입니다.



저희 오늘 비행기 타요~!














그런가 하면 연신 셀카를 찍고 계신 경찰관 부부도 있네요!

우리끼리의 추억, 셀카 만한 것도 없지요?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제 카메라에 안 담을 수 가 없더라구요.


오늘의 설레임과 행복, 앞으로도 변치 마시길..















처음 맞이 하는 일본, 그리고 서로 -

조금은 어색한 모습이  감돕니다.

하지만 이럴 때에 능력을 발휘해 주시는 분이 계시죠!


2박3일간 우리의 일정을 담당해 줄 김광숙 가이드님

잘하기로는 다섯 손가락에 드는 인기 가이드님 이라고 소문이 자자 합니다.

특별한 손님을 모시는 만큼 이번 일정을 위해 아주 어렵게 모셨는데요 -


모습에서도 여유있는 베테랑의 느낌이 나지 않나요?













가이드를 소개 했다면 2박3일 동안 우리를 안전하게 목적지로 데려다 줄 드라이버 시키상

일정동안 잘 부탁 드립니다!














일본에서 먹는 첫 번째 식사 !

이른 아침 도착하여 많이 출출했을 경찰관 및 가족분들을 위해 따끈따끈 맛있는 우동을 준비했답니다.

고로케와 오니기리는 보나스~.


먹는 즐거움을 간직한 이 사진,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아침식사 후 우리들의 첫번째  목적지는 학문의 신을 모신다는 다자이후 텐만구 입니다.


곧 비라도 쏟아질 것 처럼 구름이 잔뜩 낀 하늘과 맑은 하늘의 공존이  다자이후와 어울려 굉장히 근사해 보이지요~?


한 편으로는 덥고 습한 날씨에 불쾌지수가 바짝 올라가는 순간임에도

가이드의 열정적인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경찰관 가족들.



설명을 잘 들어주고 반응을 잘해주는 고객이 있다면 가이드의 열정은 파워업이 되는 것 아시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연신 셔터를 놓치지 않는 경찰관 가족들!

수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제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 3팀을 뽑아보았습니다.


1. 유일하게!? 아무렇지 않게 키스 포즈를 잡아 주신 커플! (다른 분들은 많이 쑥쓰러워 하셨지요)

2. 금강산도 셀프경! 셀카를 어찌나 많이 찍으시는 지 - 카메라 닳겠어요~!

3. 연구파 커플! 이건 무엇인교 - 하나하나 진지하게 살펴보고 고찰하는 커플 까지!













저의 레이더망에 걸린 보너스 컷!

어찌나 청순하게 물을 드시는 지 카메라를 놓칠 수 없었답니다.

이 물을 마시면 무병장수 한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한 경찰관이 되시길!!
















찌는듯한 더위와 습한 날씨에 제격인 바다만 답은 아니죠 -

푸르른 삼림이 가득한 숲 속에서 느끼는 청량함 역시 훌륭하답니다.


정오가 이를 무렵 뜨거운 더위에 지친 우리들은

다케오 도서관을 뒤로 하고 오오쿠스 삼림 에 들어왔습니다 -


매일 매일 긴박한 순간에 출동을 해야 하는 경찰관들 ,

긴장감이 가득한 일상과 근심과 스트레스 인해 하루라도 마음이 편할 수 가 있었을까요 -


눈과 마음이 청청해 지는 이 곳에서 잠시나마 모든 것을 내려 놓습니다.


이런게, 리프레쉬 - 힐링이겠죠..?
















고즈넉한 모습에 잠시 마음을 빼앗긴 이마리 도자기 마을.

바람이 도자기에 스며들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소리에  귀가 행복해지는 곳 입니다.


제 카메라 속으로 들어온 셀카커플!

하트 뿅뿅이 이런거 맞는 거죠?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두 커플이랍니다.
















일본의 전통 료칸에는 가이세키 라는 저녁 정찬이 있습니다.

값이 비싸기도 비싸지만 정갈 하고 고급스러운 모습과 훌륭한 맛에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


이번 경찰관 분들은 우리에게 아니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사람이랍니다.

메뉴 하나에도 꼼꼼하게 신경을 써야 하는 건 당연지사 -

서울, 부산 총 60 여명의 경찰관과 가족이 함께한 가이세키 정찬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하고 배가 부르다는 말, 이럴 때 쓰는 말이군요!












여행박사에서는 사회공헌 사업과 함께 다양한 여행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요.

힐링이 되는 즐거운 여행도 물론이지만

여행에 참여하는 게스트를 위한 노력도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에는 지금까지 없었던, 최초로 외부 전문 강사를 직접 초빙하였는데요.

힘들었을 경찰관 가족들, 그리고 긴장감과 스트레스에 심신이 지쳐있는 경찰관 들을 위한

가족 심리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답니다.
















첫번째 그리기 시간 - 우리 가족은 이렇게 생겼어요!


서로의 얼굴을 하얀 도화지 위에 자연스럽게 그려보았습니다.

붓이 아닌 나무 젓가락에 잉크를 묻혀 삐뚤빼뚤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그려볼까 혼신의 힘을 다 하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우스꽝 스럽고 재밌게 그리려는 분들도 계시네요 ~!
















한 켠에서는 투명 아크릴 판 위에 알록달록 색깔을 뭍혀 그려봅니다.


서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경찰관과 가족들을 지켜보는 내내 굉장히 흐뭇해졌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생각이 문득 들었지요.


아크릴 판에 비치는 가족의 모습, 이렇게 오랫동안 찬찬히 들여다 본 시간이.. 언제가 마지막이였을까?


서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천천히 들여다 보며 경찰관과 가족의 사이를 한 발자국 더 가깝게 만드는 시간이였답니다.














우리가 첫날 묵은 타케오 교토야 라는 숙소는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료칸!

일본의 숙박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일본 하면 역시 온천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죠?

타케오 교토야의 온천에서 그간의 피로를 날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곳에서 경찰관들 끼리 대화의 꽃을 피웠다는 후문이 ~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 2일차가 밝아오는 날 -

지옥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운젠 지옥국립공원 으로 향했습니다!

공원을 거닐며 구경도 잠시 - 즉각 행동으로 옮기는 경찰관 가족들!

하나하나 소망을 담아 돌담을 쌓기도 하구요 ,

호기심 많은 아이는 뜨거운 온천물에 손을 담가 보기도 합니다.


뜨거워요 ~! 조심조심
















즐겁게 여행을 다니다 보니 한국에 두고 온 가족들이 생각 납니다.

어떤 선물을 사면 좋을까 서로 서로 고민을 하던 끝에

가이드의 도움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카스테라 매장에 방문하였는데요.

.

하나라도 더 좋은 선물을 고르기 위해 열정적으로 고민하고 비교하는 경찰관 분들!


저희 이거 샀어요~!
















한국 사람들이 모이면 술이 빠질 수 없습니다!

어제 저녁 술 드시느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 

그 좋은 온천 료칸에서 발 한 번 못 담가 봤다는 사람들 다수 발생!!


발이라도 담그게 해드려야죠!

부랴부랴 오바마 근처의 족욕탕을 찾은 가이드님의 센스 덕분에 발을 담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발을 씻겨 주는 것만큼 정성스러운게 없다고 하죠?

딱딱할 것 만 같았던 경찰관 분들도 사랑하는 아내 앞에서는 로맨티스트로 변신!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차이나타운이 없는 곳은 없다고 하죠~?

큐슈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차이나타운은 우리들의 다음 코스 였습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다소 을씨년스러운 날씨이지만

알록달록 붉은 빛이 감도는 차이나타운의 풍경에 이국적인 컷이 등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나비부인 의 무대인 나가사키의 그라바엔 공원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경찰관 가족들의 셀카가 작렬? 하는 곳이였답니다.

주구장창 내렸던 비에도 불편한 기색 없이 즐겁게 여행을 이어가는 경찰관 가족들의 모습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네요~!














오늘 저녁에도 여행박사와 경찰관 가족이 함께하는 연회는 빠질 수 없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함께 할 공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잠시 눈이 휘둥그레~

그래도 편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힘든 준비도 연신 싱글벙글 입니다.















어제와는 또 다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서로를 천천히 지켜봐야 했던 시간이라면

오늘은 좀 더 심도 있게 서로에 대해 적어가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저녁 프로그램의 인기쟁이는 이번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 최연소 참가자 아이였는데요!

말하는 모습도 웃는 모습도 귀여웠던 그 아이 -

지금 아빠와 함께하고 있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예쁜 말까지.


만약 제 아이가 이런 말을 한다면, 세상 그 모든 것을 다 가진 느낌이 들 것 같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자리, 숙소에서 바라 보는 나가사키 시내의 전경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경찰관 가족..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는 이 순간, 만감이 교차할 것만 같습니다.












여행박사 직원의 급여 1%가 차곡차곡 모아 경찰관 분들의 리프레쉬 여해외행을 보내드리기 까지 -

사연을 공모하고 선발하는 과정 동안 수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가슴 아픈 사연에 눈물을 훔쳐야 했던 순간도 많았답니다.


2박3일간의 짧은 일정 동안 모두가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행복한 시간을 드리고자 노력했었던 여행박사의 마음,

과거도, 지금도, 앞으로도 변치 않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행복했었던 그 시간, 여행박사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박사는 경찰관 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답니다.




위급한 순간, 언제나 저희의 곁을 지켜주는 경찰관분들 고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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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호 (pon****) 2016-08-24

    @김*연님 안녕하세요!

    한동안 무더위로 인해 고생이 많았었는데
    아침 밤에는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 같으니
    이제 정말 처서, 가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온지도 어느 덧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소중한 추억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이 난다고 했지요 -

    즐거웠던 그때의 시간들을 꼭 간직하여 앞으로의 여정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지금 이 자리에서 언제나 경찰관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연 (ncl**) 2016-08-07

    안녕하세요
    여행 다녀온지 한달 가까이 되었는데, 엊그제 일처럼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출발하기 전에는 어린 아들 때문에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함께 하신 분들의 섬세한 배려로 인해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저녘식사 후 프로그램도 뜻깊었고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즐거우면서 가슴 찡하기도 했구요.

    무더위 속에서도 일본 문화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히 안내해 주신 김성훈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해 주신 따뜻한 하루 김광일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일일히 사진을 정리해서 보내주신 엄성호님 너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할께요
    여행박사 직원분 모두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 엄*호 (pon****) 2016-07-29

    @이*순님, 임*환님 안녕하세요 ~!

    오늘 아침은 어찌나 비가 많이 오는지 출근길에 아주 혼을 뺐던 것 같습니다.
    두 분도 안전한 출근길이셨는지 궁금하네요 ^^

    저는 어제도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의 부산 분들 사진을 하나 둘 정리했었는데요.
    사진을 하나 둘 보니,
    시간이 제법 지났지만 강렬했던 여행의 기억이였는지 잊혀지지 않는 저에게도 참 뜻깊은 여행이였답니다.

    이번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으로 잠시나마 힐링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였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때의 추억 잊지 마시길 바라며..

    무더운 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립니다.
    고생하시는 경찰관분들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행박사 마케팅부 엄성호 드림.




  • 임*환 (lim****) 2016-07-27

    이글을 보고 있으니 그 때 그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울을 출발하여 생전처음으로 일본이란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행박사 관계되시는 모든 분들께 백번이라도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십네요. 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열심히 설명하시며 즐겁게해주시던 김광숙 가이드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저의들의 추억의 한장면이라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엄성호 대리님 그열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 당첨되었다고 하면서 상당하신 김효진님 친절한 상담 넘무 감사했습니다.
    엄성호 대리님 이렇게 멋진사진과 글을 남겨주서셔 또 한번 감동입니다. 그리고 사진도 보내주시고 멋지십니다.
    그리고 같이 여행을 했던 경찰관여러분 그리고 가족분들도 감사했습니다. 기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폭염경보,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행복한 나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여행박사 모든분들의 월급1%가 큰 감동과 행복을 주었습니다. 제가 대표로 감사하단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아무조록 여행에는 여행박사다란 생각을 해보며 여행기회갈 기회가 있다면 꼭 여행박사를 찾아 가겠습니다.
    여행박사 대표님,엄성호 대리님, 김광숙 가이드님, 김효진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전북 군산서 임대환 올림

  • 이*순 (hic****) 2016-07-27

    ‘한 여름 밤의 꿈’같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시작하는 날 새벽부터 돌아오는 날 한 낮의 땡볕까지 잊게 해주신
    여행박사 관계자 분들과 함께 동행 하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드립니다.

    특히 엄성호 대리님과 김광숙 가이드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두 분 덕분에 여행이 더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멋진 사진과 함께 추억으로 잘 간직하겠습니다.
    (여행박사 직원 분들 멋있고 열정적인 분들만 뽑으신듯^^
    이런 여행박사가 나날이 발전하기를~)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안전하게 일하시기를...
    즐거운 여행을 함께 공유해주실 분들이 많다는 것도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보기엔 예쁘고 양이 적어 보여 부족하면 어쩌나 했는데...
    직접 먹다보니 양이 꾀 많아서 놀랬습니다.
    덕분에 매끼 맛있게 다 먹었더니, 정말 살 쪄서 돌아왔습니다^^.)

  • 엄*호 (pon****) 2016-07-25

    @최*량님, 하*량님 안녕하세요~!
    경찰관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7월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시간이 어찌나 이렇게 빠른지 - 그때의 추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한데 말이죠 ^^.

    여행을 준비할 때 부터, 지금까지 좋은 기억을 드리기 위해 여행박사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차곡차곡 담아
    경찰관 및 가족분들께 전달하고자 했는데 - 이렇게 칭찬의 글을 남겨주시니 그 마음이 잘 닿은 것 같아 많이 기쁘기도 합니다 ^^.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불철주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실 경찰관 분들을 생각하니 날씨가 많이 야속하기도 하네요.
    더운 여름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라며 -

    저희 역시 언제나 이 자리를 잘 지키는 여행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최*량 (nof****) 2016-07-24

    정말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여행박사 덕분에 기대치 백만배 힐링을 하고 와서 저희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폈어요^^ 여행박사 짱입니다!! 앞으로 여행가게 되면 박사님께 문의드릴께요ㅎㅎㅎ 국민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것이 보답하는 길일듯^^ 저에게 행복한 가정을 보내주신 여행박사에게 다시한번더 감사의 말씀 드려요~

  • 하*영 (xia******) 2016-07-21

    여행에 같이 동행하신 가이드님들을 포함하여 여행박사 직원분들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편안하게 잘 쉬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여러분들의 마음 잊지 않고 사명감을 가지고 본분을 다해 열심히 근무하겠습니당~~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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