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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고리차

몬테네그로소개

유럽 속의 작은 유럽이라고 불리는 몬테네그로는 유럽의 신생국가 중 하나이다. 과거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에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를 거쳐 2006년 5월 21일 국민투표로 독립을 확정받고, 2006년 6월 3일 정식으로 몬테네그로라는 국명으로 독립을 선포했다.

"땅과 바다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라고 할 정도로 가파른 절벽과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는 한 장의 아름다운 엽서를 연상시킨다.
강원도보다 작은 면적이지만 유럽의 모든 아름다움을 압축시켜 놓은 듯한 경치와 '검은 산'이라는 나라 이름 뜻과 같이 90%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산악지역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파도가 넘실거리는 따뜻한 해변과 차가운 공기를 지닌 산악지역으로 두 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나라 몬테네그로로 떠나보자.

국명: 몬테네그로공화국(Republic of Montenegro)

수도: 포드고리챠(Podgorica)

인구: 657,394명

면적: 13,812㎢(한반도의 1/7수준)

위치: 발칸반도의 남서부 위치

언어: 세르비아 어

종교: 정교(69.1%), 이슬람(19.1%), 카톨릭(4.4%), 기타(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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